마이크로 소프트 게이밍 과 게임 특별 호
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mn] 이엠텍, 사파이어 라데온 그래픽카드 구매시 혜택
[mn]이엠텍아이엔씨(www.emtekinc.com)는 사파이어 라데온 HD 70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구입하면 최신 게임을 주는 행사를 한다고 전했다.
게임 사파이어 라데온 HD 7700과 HD 7850. HD 7870을 구매하면 슈팅 게임 '파크라이 3'를 준다. 사파이어 라데온 HD 7950과 HD 7970은 '파크라이 3' 이외에도 '히트맨: 앱솔루션'과 '슬리핑 독스'를 추가로 준다. 또한 모든 구매 구객에게는 게임과 함께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행사 제품 구입 후 영수증을 촬영하거나 스캔하여 이엠텍아이엔씨 행사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게임 다운로드 코드와 사용 방법을 받을 수 있다. 구입 영수증은 2012년 11월 26일자부터 신청할 수 있다고 전했다.
[mn] 귀여운 10마리 캐릭터의 혈투, 정치풍자 앱게임‘Badboys’
우리나라 정치인을 닮은 캐릭터와 사회적 이슈를 풍자한 앱게임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정치인을 묘사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각 캐릭터와 관련된 이슈를 액션 게임으로 보여주는것이다.
배드보이즈 게임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BadBoys’라는 횡스크롤 액션 앱게임으로, 총 10개의 캐릭터가 등장하고 A편과 B편으로 나눈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 소개에는 ‘멋진 10마리의 캐릭터가 싸우는 액션게임!’ ‘당신은 어떤 편에 설 것인 것?’ ‘상상을 초월하는 엔딩씬! 궁금하지 않은가?” 등 현 정치 이슈를 빗대어 게이머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게임의 첫 화면은 청와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안철수 전 후보, 박근혜 후보, 문재인 후보, 이명박 대통령, 강용석 의원, 강기갑 의원 등을 닮은 10개의 캐릭터가 있으며, A편과 B편으로 나눈 스테이지는 진보와 보수 진영을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캐릭터들이 속한 진영의 스테이지는 용산 철거현장, 광화문 시위현장 등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상황으로 꾸며져 있다.
한편, 이와 유사한 게임으로 지난해 인터넷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이슈와 관련된 정봉주 헌정게임 ‘달려라 정봉주’가 앱게임으로 출시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mn] 게임·쇼핑·홍보하는 메신저, 플랫폼으로 진화.
4849362 mn경제 이기열 기자=#직장인 박모(31·여)씨는 최근 모바일 메신저에 머무는 시간이 무척 늘었다.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같이 게임을 하고, 쇼핑에서 본 옷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친구의 생일이면 ‘선물하기’에 올라온 상품들 중 하나를 골라 바로 선물한다.
배경을 꾸밀 수 있는 사진찍기 기능도 있어 찍고 바로 친구와 공유한다.
박씨는 “단순히 대화만 나누기보다 친구와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져 전화기 속의 포털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로 대화를 나누는 용도로 사용됐던 모바일 메신저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게임과 쇼핑을 하고 기업이나 개인의 홍보를 하는 것에 더해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장으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6600만명이 가입한 카카오톡은 게임하기와 쇼핑 기능을 갖추며 국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게임의 경우 카카오톡에 입점하는 게임들이 각종 앱 마켓의 다운로드 순위 상위권을 휩쓸며 대표적인 플랫폼이 됐다.
‘플러스친구’는 브랜드나 스타 등을 친구로 등록하면 관련 정보나 쿠폰 등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250여개의 업체가 고객과의 소통 수단으로 이용 중이다.
카카오톡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부터 콘텐츠 마켓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다.
카카오는 최근 사용자가 웹에디터를 통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판매까지 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지를 내년 1분기 중으로 선보일 계획을 밝혔다.
게임·쇼핑 등의 서비스 이용에 그치지 않고 사용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NHN재팬이 해외 사용자들을 겨냥해 내놓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페이스북 계정으로 신규가입이나 친구정보 연동이 가능한 인증기능을 안드로이드 버전에 도입했다.
모바일 메신저들이 전화번호를 바탕으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눈 것과 달리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지인을 친구로 등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은 전화번호나 휴대폰을 바꿔도 간편하게 계정 정보를 불러 올 수 있게 됐다.
라인은 최근 라인팝·라인카툰워즈·라인 홈런 배틀 버스트·라인 파타포코 애니멀 등 4종의 게임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게임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일본을 중심으로 주로 해외 사용자를 공략하며 78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한 라인의 이같은 게임 서비스 확대는 국내 개발사들의 해외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재홍 강릉원주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한국통합앱스토어 감사)는 “플랫폼은 주 사업자와 참여자가 함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구조”라며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하면서 수익을 창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교수는“앱 하나가 어디에 융합되고 어느 플랫폼에서 서비스 되느냐가 중요한데 내년에 관련 산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mn] 리그오브레전드, 게임 배심원단 도입 비매너 행위 철퇴
[mn투데이 유옥정 기자]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서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 ‘게임 배심원단 시스템(트리뷰날)’을 도입하기로 28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비매너 플레이 각각에 대해 배심원단으로 플레이어의 의견을 모아 신뢰높은 결론을 도출하는 것으로, 라이엇 게임즈가 건전한 게임 플레이를 위해 개발했다.
플레이어는 ‘게임 배심원단 시스템’ 메뉴(http://tribunal.leagueoflegends.co.kr/)를 이용해 신고받은 플레이어의 게임내용 등을 열람하고, 이에 대한 처벌 여부(유죄/무죄)를 선택해 평결에 참여할 수 있다. 배심원단에게는 특정 플레이어에 대한 신고 이유 및 경기 동안 주고받은 채팅 내용 등이 공개되고, 무분별한 판결을 막기 위해 세밀한 가이드라인이 제시한다.
이번 게임 배심원단으로서의 참여는 기준이 되는 일정 레벨 이상의 플레이어 누구나 가능하다. 단 제재상태에 있는 플레이어는 배심원단으로서 자격을 얻을 수 없다.
라이엇 게임즈(오진호 아시아대표)는 “게임 배심원단 시스템 도입은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자사가 펼치는 다각적인 노력의 일환”이라며 “미국 등지에서는 배심원단 시스템 도입에 따라 기존에 시스템에 회부된 플레이어 중 절반 이상이 다시 평결에 오르지 않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던 만큼, 한국시장에서도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덧붙였다.23461795
[mn]‘KBO-MLB 대통합’신야구게임, 카운트다운 임박
[mn투데이 임성열 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8일 ‘마구:감독이되자’의 공식 홈페이지(www.ma9.com)에 향후 테스트 일정 공개시점을 뜻하는 카운트다운 화면을 올리고, 이 게임의 새로운 테스트가 다가왔음을 알렸다.
이번‘마구:감독이되자’는 ▲KBO-MLB 양대리그 통합 운영가능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가능 ▲2명의 용병 도입가능 등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다른 차별화된 특징으로 지난 8월 실시한 첫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마구 감독이 되자 게임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첫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고 스포츠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사전 참가자 모집에만 6만 명이 운집하며 화제를 모았다. 1차 비공개테스트(CBT) 기간 동안 이용자의 재 접속율만 80%에 이를 정도로 높다.
넷마블 측은 “지난 8월초 첫 테스트를 끝내고 3개월 간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개선하고 새로운 요소들을 많이 적용했다”며 “이 모든 부분은 곧 있을 테스트를 통해 확실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2365464
[mn]ST마이크로 자회사 베레두스 연구소, 빠르고 정확한 결핵진단 칩 출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는 자회사이자 분자 진단 툴 공급 기관인 베레두스 연구소가 다중 분자 진단 칩 `베레MTB`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중 분자 진단 칩 `베레MTB` 칩은 결핵균(MTBC)과 그 변종인 9개 임상 관련 비결핵 항산균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한다. 그동안 결핵 감염을 정확하게 판별하는데 최대 8주가 걸렸다. 베레MTB는 가장 긴 시간이 소요되는 배양 단계가 필요 없어 3시간 안에 자연 샘플에서 진단을 내릴 수 있으며, 감염과 내성을 일으키는 특정 항산균을 식별할 수 있다. 또 칩 크기가 작아 필요한 시점과 환경에 적절하게 시스템을 구축 할 수 있다.
따라서 로즈마리 탠 베레두스 연구소 CEO는 “지난 2011년 870만명이 결핵 진단을 받았고, 140만명이 죽었는데,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단일 감염원 중 두 번째로 많은 사망을 초래하는 질병”이라며 “베레두스 연구소는 베레MTB가 결핵과 다제 저항성의 진단을 빠르게 내릴 수 있어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베레MTB 다중 분자 진단 랩-온-칩은 결핵 및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새로운 진단법 개발을 위한 제7차 유럽연합(EU) 프레임워크의 일부이다.8757321
[mn포토=김아중] '마이크로 다 가려지겠네~'(나의PS파트너)
[mn리포트 = 윤지혜기자] 배우 김아중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나의 PS 파트너'(변성현 감독 나의PS파트너 문화산업전문회사 제작) 언론시사회에 참석해서 인사를 전하고 있다.
지성, 김아중, 신소율, 강경준 등이 출연하는 '나의 PS 파트너'는 시들해진 연인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발칙한 이벤트를 준비한 여자가 애인이 아닌 낯선 남자에게 전화를 걸면서 벌어지는 대담한 연애담을 그린 영화로 내달 6일 개봉한다. 김아중 섹시 연기에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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