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mn]‘KBO-MLB 대통합’신야구게임, 카운트다운 임박







[mn투데이 임성열 기자]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28일 ‘마구:감독이되자’의 공식 홈페이지(www.ma9.com)에 향후 테스트 일정 공개시점을 뜻하는 카운트다운 화면을 올리고, 이 게임의 새로운 테스트가 다가왔음을 알렸다.

이번‘마구:감독이되자’는 ▲KBO-MLB 양대리그 통합 운영가능 ▲이용자간 선수카드 거래가능 ▲2명의 용병 도입가능 등 기존 시뮬레이션 야구게임과 다른 차별화된 특징으로 지난 8월 실시한 첫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마구 감독이 되자 게임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첫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고 스포츠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사전 참가자 모집에만 6만 명이 운집하며 화제를 모았다. 1차 비공개테스트(CBT) 기간 동안 이용자의 재 접속율만 80%에 이를 정도로 높다.

넷마블 측은 “지난 8월초 첫 테스트를 끝내고 3개월 간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개선하고 새로운 요소들을 많이 적용했다”며 “이 모든 부분은 곧 있을 테스트를 통해 확실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236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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